바이브 코딩 결과물을 인터넷에 올리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지만, 이걸 내가 직접 만들 이유도 없고, 그렇다고 인터넷에 안 올려놓으면 당장 내가 불편하니까.. 정확한지는 충분히 테스트해보지 못해서 모릅니다 매크로 확장 추적기 C 전처리기의 매크로 확장을 두 가지 방식으로 나란히 돌려봅니다. 첨부 문서의 Prosser 알고리즘은 토큰마다 hide set을 붙여 재확장을 막고, GCC와 표준은 스캔 도중에만 유효한 비활성 문맥을 씁니다. 같은 입력이 어디서 갈라지는지 한 단계씩 볼 수 있습니다. X3J11/86-196 (D. F. Prosser) · ISO C 6.10.3.4 (GCC 방식) 매크로 정의 한 줄에 하나씩. #define 은 있..
1.소속감을 느끼는 집단의 외연을 확장하고자 하는 시도는 자연스러운가?더 정확하게 말하면, 소속 집단의 특이함을 "관리 가능한" 수준까지 낮추기 위해서 집단의 범위를 넓히는 것은 누구나 생각하는 일인가? 2. 물론 경계문제의 완벽 해결은 불가능하지만, 실용적으로 근사할 필요는 있으니 항상 탐구의 대상이긴 하다. typical한 set A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atypical한 set B를 상정하자. 문제는 atypical의 경계가 불분명하고 변화함에 있다. 다수에게 trait a, b가 B에 속한다고 여겨지면, trait a, b는 A와 B의 경계가 된다. 원래 a가 B와 관련이 없었다면, 아니 관련이 없었다고 여겨졌다면 스스로를 A로 여기면서도 a한 것이 이상하지 않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a가 B와..
유튜브를 보다가 Tandy WP-2라는 Word Processor 전용 기기를 보았다. 신기해서 더 찾아보니 BYOK나 Zero Writer, Fomera같은 재미있는 기기들이 보였다. 하지만 한글 입력이 안되는 기기를 차마 그 돈 써가며 사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었다. 더 찾아보니 AlphaSmart Dana가 PalmOS를 사용하기에 한글 입출력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었다. PalmOS -> 한글 입출력 -> HanTIP이 생각나서 HanTIP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 인터넷을 아무리 검색했지만 도저히 찾을 수 없었다. 그러다가 스마트폰 다운로드 폴더를 검색하니 10년 전쯤에 받았던 것 같은 파일이 나왔다. 누군가는 찾겠지 싶어서 올려둔다.
START.PDF : 비행을 시작하기 전에QRC.PDF : 기본 사용법 및 명령AC_BOOKS.PDF : 항공기 안내서ATC.PDF : 항공 교통 관제(ATC) 안내서 - 항공 교통 관제 및 무선 교신의 이해FLOAT.PDF : 수상 비행기 안내서GSCHOOL.PDF : Rod Machado의 비행 교육MOREFS.PDF : Flight Simulator 2002 활용 정보 사반세기가 다 된 게임이지만, 그 사이에 이 세계의 물리 법칙이 바뀐 것도 아니기도 하거니와 저만큼 정리 잘 된 자료도 딱히 찾기 힘드니.. 비행교육은 재밌게 봤었다.
ArgyllCMS 설치하고 나서 spotread를 이용하면 된다. spotread -a -s-a: ambient 측정-s: 측정치를 터미널에 표시함 연결 -> 실행 후 calibration position에 두고 a 키를 누른다. calibration이 끝난 후 주변광 측정(혹은 spot 측정) 포지션에 센서를 둔 후 a를 누르면 측정값이 터미널에 나온다. 그 후 s를 누르면 저장할 경로를 묻고, 저장하면 xxxx.sp로 저장된다. 외부 프로그램에서 리포트 생성 가능
증상: Windows Installer를 사용하는 installer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음. (지금까지 알아낸) 해결책1) Windows Installer 4.5 설치 "KB942288-v3" 2) 명령 프롬프트에서 다음의 명령 실행> msiexec /unreg> msiexec /regserver 3) KB2918614 가 설치되는 경우 SecureRepair 관련하여 보안 인증 관련 문제가 발생함. 쉽게는 KB2918614를 설치하지 않으면 되지만, 그렇게 하기 싫은 경우 해결법이 있다. (1) cmd에서 msiexec /i "설치파일 경로" /l*v "C:\msilog.txt" 실패 로그를 확인한다. Product code를 확인해야 함. (2) regedit으로 HKEY_LOCAL_MACHI..
출처: https://archives.kdemo.or.kr/isad/view/00479626 우리는 간첩 박헌영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archives.kdemo.or.kr 타자기로 쓰인 글자를 알아보기가 쉽지 않아서, 혹시라도 누군가가 이 글을 읽고 싶다면 도움을 받기를 바라서 전사했다. 도저히 식별할 수 없는 곳은 [?]으로 표시했고, 그 외에도 인명에 오기가 있을 수 있다. 글의 근거는 도저히 납득하거나 동의할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감동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니. 우리는 간첩 박헌영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1953년 미국의 고용간첩(주1) 박헌영, 이승엽, 소일영, 이강국 등의, 특히 박헌영의 체포는 그를 믿고 따르던 한국 민중과 조직에서 같이 활동하던 동료들은 물론 다..
갑자기 찾아온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을 같이 보내고 밥을 같이 먹기도 했던 이들이 죽었다는 소식이. 이름조차 알지 못하는 내 친구들의 죽음 앞에서 무엇도 할 수 없었다. 그 이들이 더이상 이 세상에 없다는 것, 다시는 마주앉아서 얼굴을 볼 수 없다는 것. 그 사실이 내게 다가와서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단 것조차 행운이고 축복이다. 내 친구의 장례를 치러줄 이가 있는지도 확신이 서질 않는다. 다행히도 "가족"이 있어서 장례를 치러준다고 하자. 그들이 나, 혹은 내 지인들에게 그 사실을 알려줄까? 이를 기대하기는 너무나 어렵다. 나의 친구가 나와 교류했었던 흔적들은 장례를 진행하는 가족들에 있어서 그토록 지워버리고 싶은 단면일테니. 친구가 우리를 배려하여서 자신이 죽었음을 알렸다고 하자. 그런데 무엇을..
내가 그토록 갖고자 했지만 결코 도달하지 못한 무언가. 美. 이는 사회적 시선이다. 누군가가 내게 외모지상주의적 발언을 하면 나는 당연히 그에 대해서 반박할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사람의 외양이 무엇이 중요하냐고. 그것은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여지도 극히 적을 뿐더러, 본인의 노력과 의지 여하에 바뀐다고 하여도 그것에 대해서 다른 무엇인가를 결부시키는 것이 맞냐고 할 것이다. 외모 그 자체와 관련이 있는 무엇인가라면 외모의 기준에서 판단함이 정당화될 수 있더라도, 세상에 외모와 강하게 결합된 무엇인가가 존재하긴 하나? 그래서 나는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잘못된 선입관으로 사람을 바라보면 많은 것을 잃어버리기 쉽다. 사람을 수단으로만 대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그냥 뭐라 말하기도 싫음人生之樂在於止生. 誰欲永生? 欲永生者不知其嘆.

